유방검진·유방질환 블로그
검진 주기·치밀유방·양성 혹 — 논문과 공공 통계를 근거로 정리한 글입니다.
유방검진·유방질환유방 섬유선종은 꼭 제거해야 하나요 지켜봐도 되나요?
영상검사와 조직검사로 섬유선종이 확인되고 크기가 변하지 않으면 대부분 제거하지 않고 지켜볼 수 있습니다. 다만 혹이 5cm를 넘거나 빠르게 커지거나 유방 모양이 변하면 절제를 고려합니다. 4cm 미만이고 크기가 안정적이면 6·12·24개월 간격의 추적 관찰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1].
유방검진·유방질환치밀유방이라고 나왔는데 유방초음파를 꼭 받아야 하나요?
치밀유방 자체는 병이 아니고 초음파가 모두에게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유방촬영은 치밀한 조직에 혹이 가려지며 한국 40대 민감도는 0.61이고 40~44세 치밀유방 비율은 86.65%입니다[3][4]. 그래서 증상·가족력·판독 내용에 따라 초음파를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5].
유방검진·유방질환가슴이 아프면 유방암일 수 있나요?
가슴 통증만 있고 멍울이나 분비물 같은 다른 증상이 없다면 유방암일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다만 한 곳만 콕 집어 아프고 생리 주기와 상관없이 계속된다면 영상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만 있는 여성 987명을 검사한 연구에서 암은 4명(0.4%)이었습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