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방검진
유방암은 40대에 가장 많습니다. 한국 여성 절반은 치밀유방입니다
유방촬영을 기본으로, 필요하면 초음파를 더해 맞는 검진을 정해 드립니다.
- 유방촬영 · 초음파
- 치밀유방 상담
- BI-RADS 결과 설명
- 조직검사 3종
유방검진은 증상이 없을 때 유방암을 일찍 찾기 위한 검사입니다. 만 40세 이상은 2년마다 유방촬영이 기본이고, 치밀유방이거나 증상이 있으면 초음파를 더합니다.
- 검사
- 유방촬영 · 유방초음파
- 권고 주기
- 만 40세 이상 2년마다
- 조직검사
- 세침흡인 · 총조직생검 · 맘모톰
검진을 언제 받아야 할지 헷갈리셨나요?
증상이 없어도 나이에 맞는 검진이 있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주기와 관계없이 진찰을 받으세요.
- 검진을 미뤄 왔어요
만 40세가 넘었는데 아직 유방 검진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 치밀유방이라는 말
검진 결과지에 '치밀유방'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 만져지는 멍울
샤워하다가 멍울 같은 것이 만져졌어요.
- 숫자로 나온 결과
BI-RADS 3이나 4라는 결과를 받고 무슨 뜻인지 몰라 걱정돼요.
- 가족력
가족 중에 유방암을 겪은 사람이 있어요.
- 모양·분비물 변화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거나 피부 모양이 달라 보여요.
가슴 건강에 주치의가 필요한 이유
유방은 한 번 검사로 끝나지 않습니다. 꾸준한 검진이 필요한 이유를 수치로 보여 드립니다.
- 여성에게 가장 많은 암
2023년 새로 진단된 여성 암 가운데 유방암이 21.6%로 가장 많습니다.
- 40대에 가장 많이 생깁니다
국내 유방암 발생률은 40대에서 가장 높습니다.
- 절반은 치밀유방
40~69세 여성의 54.4%가 치밀유방이라 유방촬영만으로는 혹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 일찍 찾을수록 결과가 좋습니다
유방에 국한된 단계에서 발견하면 5년 상대생존율이 99.2%로 보고됩니다.
- 정기적으로 이어서 봅니다
만 40세부터 2년마다 유방촬영이 권고됩니다. 이전 결과와 비교해 변화를 확인해 드립니다.
- 대부분은 양성입니다
대부분의 멍울은 물혹이나 섬유선종 같은 양성입니다.
같은 유방촬영이어도 이렇게 다르게 보입니다
치밀유방은 병이 아니라 유방의 구성입니다. 검사 방법을 고를 때 알아 두세요.

지방이 많은 유방혹이 잘 보이는 유방노란 지방 조직이 많아 유방촬영에서 어둡게 보입니다. 하얗게 보이는 혹이 비교적 잘 드러납니다.

치밀유방흰 바탕에 흰 글씨를 찾는 것과 비슷합니다유선·섬유 조직이 많아 유방촬영에서 전체가 하얗게 보입니다. 같은 흰색인 혹이 가려질 수 있어 초음파를 함께 상담해 드립니다.
검진에서 자주 만나는 양성 혹
혹이라고 모두 같지 않습니다. 대부분 양성이고, 모양에 따라 지켜볼지 확인할지 정합니다.
가장 흔함물혹(낭종)유방 안에 액체가 고인 주머니입니다. 35세 이후 흔하고 폐경 뒤 줄어듭니다. 단순 낭종은 대개 치료가 필요 없습니다. 아프면 가는 바늘로 빼낼 수 있습니다. 낭종 때문에 유방암이 늘지는 않습니다.
젊은 여성섬유선종20~30대에 흔한 양성 혹입니다. 둥글고 단단하며 잘 움직입니다. 대부분 지켜봅니다. 커지거나 불편하면 맘모톰이나 수술로 제거합니다.
생리 전 통증섬유낭종성 변화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유방의 '변화'입니다. 30~40대에 흔하고 생리 전 통증이나 멍울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정형 세포가 없으면 암 위험 요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유두 분비물관내 유두종유관 안에 생긴 작은 혹입니다. 한쪽 유두의 피 섞인 분비물이 대표 증상입니다. 조직검사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맘모톰이나 수술로 제거합니다.
유방촬영에서 발견석회화유방 조직에 생긴 작은 칼슘 점입니다. 대부분 양성이고, 양쪽에 넓게 퍼진 석회화는 거의 양성입니다. 작은 점이 한곳에 모여 있으면 추가 검사를 권해 드립니다.
0기부터 4기까지 암은 이렇게 달라집니다
병기는 혹의 크기(T)·겨드랑이 림프절(N)·먼 장기 전이(M)를 합쳐 정합니다. 같은 병기라도 암의 성격에 따라 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010기 — 유관 안에만암세포가 유관 안에만 머문 '상피내암'입니다. 다른 기관으로 퍼지지 않은 아주 초기입니다.
021기 — 2cm 이하혹이 2cm 이하이고 겨드랑이 림프절 전이가 없거나 아주 작은 미세 전이만 있습니다.
032기 — 크기 또는 림프절혹이 2~5cm이거나 겨드랑이 림프절 1~3개에 전이가 있습니다.
043기 — 주변으로 넓게'국소 진행' 단계입니다. 겨드랑이 림프절 4개 이상, 피부·흉벽 침범, 쇄골 주변 림프절 전이 중 하나에 해당합니다.
054기 — 먼 장기로뼈·폐·간 같은 먼 장기로 전이된 단계입니다. 치료 목표는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지키는 것입니다.
치료 적기는 '유방 안에 있을 때'입니다
유방 안에 있을 때 발견하면 결과가 가장 좋습니다. 유방 보존술도 이때만 고려할 수 있습니다.
남녀 전체. 조기 발견이 늘며 꾸준히 올랐습니다.
40대가 가장 많습니다
한국 여성에게 가장 많은 암이 유방암입니다. 40대에 가장 많이 발견됩니다. 서구보다 젊은 나이에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국가암등록통계의 여성 유방암 발생자 수입니다.
한국 여성 절반은 치밀유방입니다
치밀유방은 병이 아니라 유선 조직이 촘촘한 유방입니다. 유방촬영에서 하얗게 보여 작은 병변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언제,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나이·가족력·유방 조직의 특징·증상 유무에 따라 검사 시기와 방법이 달라집니다.
- Q1만 40세 이상인가요?예
증상이 없어도 2년마다 유방촬영이 권고됩니다(국가암검진).
아니요증상이 없다면 국가 검진 대상 나이 전입니다. 젊은 여성은 진찰 후 초음파를 먼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Q2가족 중 유방암 환자가 있거나 BRCA 변이가 있나요?예
고위험군은 25~30세부터 매년 MRI 등 이른 검사가 권고됩니다. 진료에서 함께 계획해 드립니다.
아니요나이에 맞는 권고 주기를 따릅니다.
- Q3치밀유방이라는 결과를 받았나요?예
유방촬영에서 병변이 가려질 수 있어 의사와 상담해 초음파 추가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유방촬영 정기검진을 이어갑니다.
- Q4멍울·분비물·피부 변화 같은 증상이 있나요?예
검진 주기와 관계없이 진찰을 받고 의사 판단에 따라 초음파 등 검사를 더합니다.
아니요권고 주기에 맞춰 검진합니다.
- 결과는 BI-RADS 범주로 설명해 드리고, 다음 단계를 함께 정해 드립니다. 새 멍울·피 섞인 분비물·피부나 유두 함몰이 보이면 검진 시기와 관계없이 진료를 받으세요.
국가 권고안 자세히 보기
국가 유방암 검진 권고안(2015)은 40~69세 무증상 여성에게 2년마다 유방촬영술을 권고합니다(권고등급 B). 초음파 단독 또는 추가 검진은 '근거 불충분(I)'으로 판정됐습니다. 70세 이상은 개인 위험도와 선호에 따라 선택합니다(C). 증상이 있거나 고위험군이면 의사 판단으로 초음파 등을 더할 수 있습니다. 국가건강검진은 만 40세 이상 여성에게 2년마다 유방촬영을 제공합니다.
결과지의 숫자는 BI-RADS 0~6으로 읽습니다
결과지 숫자는 의심 정도와 다음 단계를 알려 줍니다.
- 0판정 보류
추가 촬영이나 이전 영상과의 비교가 필요합니다.
- 1음성
특별한 소견이 없습니다. 정기검진을 이어갑니다.
- 2양성 소견
물혹 같은 양성 소견입니다. 정기검진을 이어갑니다.
- 3양성 가능성 높음
악성 가능성 2% 이하. 보통 6개월 뒤 단기 추적이 권고됩니다.
- 4의심 소견
악성 가능성 2~95%로 범위가 넓습니다. 조직검사가 권고됩니다.
- 5악성 강력 의심
악성 가능성 95% 이상. 조직검사가 권고됩니다.
- 6악성 확진
조직검사로 확인된 경우입니다. 치료 계획을 세워 드립니다.
범주 4를 조금 더 자세히
BI-RADS는 미국영상의학회(ACR)의 유방 영상 판정 체계입니다. 4는 4A(악성 가능성 2~10%)·4B(10~50%)·4C(50~95%)로 나뉩니다. 4가 곧 암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조직검사로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유방촬영과 초음파는 무엇이 다른가요?
두 검사는 서로를 보완합니다. 잘 보는 부분이 다릅니다.
| 항목 | 유방촬영술국가 검진의 기본 | 유방초음파의사 판단에 따라 추가 |
|---|---|---|
| 방법 | 양쪽 유방을 위아래·안팎 방향으로 각각 2장씩 촬영합니다. | 젤을 바르고 탐촉자로 유방과 겨드랑이를 살펴봅니다. |
| 잘 보는 것 | 미세석회화 — 초기 유방암의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 치밀유방에서 가려지기 쉬운 멍울 확인과 물혹·고형 혹 구분 |
| 한계 | 치밀유방에서는 민감도가 떨어지고 재검이 늘 수 있습니다. | 위양성이 늘 수 있고 검진 효과(사망률 감소)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
| 국가 권고 | 40~69세 2년마다 (권고등급 B) | 검진 목적 단독·병행은 근거 불충분 (I) |
| 이런 경우 | 만 40세 이상 정기검진 | 치밀유방·만져지는 멍울·젊은 나이의 증상 |

진료 원칙
필요한 것을 놓치지 않도록 검진해 드립니다.
- 01국가 권고를 기본으로
만 40세 이상은 2년마다 유방촬영이 기본입니다. 치밀유방이거나 증상이 있으면 초음파를 더해 드립니다.
- 02결과는 숫자의 뜻까지
결과를 BI-RADS 범주로 설명해 드립니다. 정기검진·6개월 추적·조직검사 중 다음 단계를 함께 정해 드립니다.
- 03필요할 때만 조직검사
조직검사는 세침흡인세포검사·총조직생검·맘모톰 생검 중 병변에 맞게 골라 드립니다.
- 04검사부터 추적까지 같은 의사
검사부터 추적까지 원장이 직접 진료해 드립니다.
비용과 보험이 궁금하시면
증상이나 의심 소견이 있으면 유방초음파에 건강보험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용은 진찰 후 안내해 드립니다.
검진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결과를 이해하고 다음 단계를 정하는 것까지가 검진입니다.
- 검사
- 유방촬영 · 유방초음파
- 조직검사
- 세침흡인 · 총조직생검 · 맘모톰
- 권고 주기
- 만 40세 이상 2년마다 유방촬영
- 01문진·진찰
나이·가족력·이전 결과·증상을 확인해 드립니다.
- 02유방촬영
디지털 유방촬영기로 양쪽을 2장씩 촬영합니다.
- 03유방초음파
치밀유방이거나 증상이 있으면 외과 전문의가 초음파로 확인해 드립니다.
- 04결과 설명
BI-RADS 범주로 결과를 설명하고 다음 단계를 정해 드립니다.
- 05다음 일정
다음 검진·추적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조직검사가 필요하면 방법을 상의해 드립니다.
검진 후에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결과에 따라 다음 일정이 달라집니다.
- 검사 후결과 설명
BI-RADS 범주와 다음 단계를 설명해 드립니다.
- 6개월단기 추적
BI-RADS 3이면 보통 6개월 뒤 단기 추적 검사가 권고됩니다.
- 2년정기검진
이상이 없으면 만 40세 이상은 2년마다 유방촬영 검진을 이어갑니다.
- 매달자가검진
월경이 끝난 뒤 1주일 무렵에 스스로 만져 봅니다. 폐경 후에는 매달 같은 날 만져 봅니다.
누가 무엇으로 진료하나요?
외과 전문의가 초음파·조직검사·결과 설명까지 직접 해 드립니다.

원장 · 외과 전문의
정준우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석사(외과학 전공)
- 서울대학교병원 수련의 · 외과 전공의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임상강사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진료교수
- 강남베드로병원 유방갑상선클리닉 원장
- 대한외과초음파학회 초음파인증의
- 서울대학교병원 외과 임상자문의
대한외과학회 · 한국유방암학회 ·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 대한갑상선학회 · 대한외과초음파학회 · 국제종양성형내분비외과학회(ISOPES) 정회원
PINKVIEW-DR짧은 시간에 촬영하는 디지털 유방촬영기
PHILIPS EPIQ 5혈관 형태와 혈류 방향까지 함께 보는 유방·갑상선 초음파 장비
BEXCORE작은 구멍으로 유방 조직을 채취하거나 혹을 제거하는 진공보조 장비
영상으로 보기
글로 읽기 어려운 부분은 원장이 직접 설명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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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일반적인 설명입니다. 본인에게 맞는 방법은 진찰 후 정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언제부터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국가 권고는 40~69세 무증상 여성의 2년마다 유방촬영술입니다. 국가건강검진도 만 40세 이상 여성이 2년마다 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나 증상이 있으면 상의해 시기를 정해 드립니다.
Q치밀유방이라는데 위험한가요?
치밀유방은 병이 아니라 유방 조직의 특징입니다. 40대 초반 한국 여성의 80% 이상이 해당합니다. 병변이 가려질 수 있어 초음파 추가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Q초음파만 받으면 되지 않나요?
초음파 단독 검진은 효과 근거가 불충분합니다. 유방촬영은 미세석회화를 잘 보여 국가 권고의 기본입니다. 두 검사는 서로를 보완합니다.
QBI-RADS 3이나 4가 나왔어요. 암인가요?
3은 악성 가능성 2% 이하입니다. 보통 6개월 뒤 단기 추적이 권고됩니다. 4는 2~95%로 범위가 넓어 조직검사가 권고됩니다. 4라고 해서 암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Q40대인데 벌써 걱정해야 하나요?
한국은 40대 여성의 유방암 발생률이 가장 높습니다(2023년 인구 10만 명당 219.2명). 국한 병기에서 발견되면 5년 상대생존율은 99.2%로 보고됩니다.
Q검사 전에 준비할 것이 있나요?
이전 결과지와 영상 CD를 가져와 주세요. 임신 가능성이나 가슴 보형물이 있으면 미리 알려 주세요.
검사부터 설명까지,
처음 만난 의사가 끝까지 진료해 드립니다
월·금 10:00–19:00 · 화·목 10:00–21:00 · 수 14:00–19:00 · 토 09:00–14:00 · 강남역 12번 출구 앞

